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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하지만
점심때 햇빛 밑에서 있으면 더이상 두꺼운 패딩 점퍼가 필요 없어질 정도에요
봄을 알리는 노란 개나리도 얼굴을 삐쭉 내밀며 봄을 알리고
따뜻한 햇빛이 내려 쬘땐 이제 썬 블럭을 발라야하는 생각이 듭니다.
봄엔 뭘 가장 하고 싶으세요?
저희는 봄이 와서 캠핑을 갈려고 예약을 했답니다.
아이의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갈 계획인데.. 아직 한달이나 남았지만
마음이 설렙니다.
겨울엔 일도 바쁘고 추워서 어디를 갈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이젠 봄이고하니 나가서 따뜻한 햇빛 아래에서 아이와 함께 뛰어다니고
놀고 맛있는거 먹고 새로운 경험을 할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렙니다.
어른인 저도 이렇게 좋은데,,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하는게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는 서울에서 가까운 태안으로 결정하고 캠핑장을 알아보다
아이가 처음하는 캠핑이 너무 힘들지 않게하려고 글램핑으로 알아보고
결정했어요
클럽 596 글램핑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저희가 가는날 당일에도 사진처럼 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와 다녀와서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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